하이록스 훈련 후기도,,,, 하이록스 후기도 써야하는데,,!
벌써 10일이 흘러가고 있지만,, 현재의 고민때문에 가만히 후기 글을 열심히 끄적일 힘이 없습니다!(그냥 게으른거!)
글은 쓰고 싶을때 잘 써지자나요?
하이록스 훈련 후기는 너무 지루하고 딱딱할 것같아서 요즘 러닝 후기를 들고왔습니다-빠밤-
저는 하이록스 이후에 저의 유산소가 트일것같다는 오만함, 그리고 나의 카본화의 의미(이게 메인)를 찾아서 이번주 토욜에 하는 에버랜드 서킷런 10km를 신청했는데!
그룹을 언더 55로 넣었어요 ㅋㅋㅋㅋㅋㅋ
평소에 언더 55하냐고? 아니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하이록스 후에는 더 잘 뛰어지겠지라는 마음으로 언더 55? 가능할듯? 하면서 넣어버림 ㅋㅋㅋㅋ
젤 뒤에서 달릴 예정입니다 ^^
평소에 어케 달리냐면,,
이번 2025년도 10km에는 미니언즈런, 디즈니런에 나갔어요
이하 저의 기록


디즈니런은 처참했고^^
미니언즈런은 겨우 한시간이내로 들어오긴했는데,,,
자만하여 55언더를 신청한 이유는
미니언즈런할때 컨디션이 매우 안좋았다는 핑계와 디즈니런은 우중런의 시련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서킷런!!! F1의 로망!!!!! 을 달리면서 가을 날씨에 심지어 카본화까지 장착하고 뛴다면!!
나의 기록이 갱신되지 않을까하는 이 안일하고!!!1 오만한 마음!!!!!!!!!!! 을 오늘 느꼈죠.
하이록스 끝나고 오늘이 ㅋㅋㅋㅋ 2번째 런^^ ㅋㅋㅋㅋ
심지어 오늘 추워서 조금밖에 안뛰었는데 05'30''도 힘들더라구요^^
금욜 3키로 오늘 3.6키로,,, 반성합니다(하지만 낼 추워서 안뛸예정 정신 덜차림)

저는 과연 55언더를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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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저의 훈련예정은(화욜은 뺌^^)
수요일: LSD로 1시간 20분동안 천천히 뛰어본다
목요일:5'00''~5'10''페이스 유지한채 30분동안 달려본다
금요일: 쉰다
토요일: 열심히 달려본다^^^
아마도^^ 목욜에서 실패할것같긴한데,,, 실패는 성공의 어무니
투비컨티뉴(하이록스 후기는 이번주 안으로 올린다!! 반드시ㅣㅣ1!!!)긍데 지금 엽떡생각나요